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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우버가 자율주행 전기 스쿠터와 자전거를 위한 부서를 만들고 구인중


우버가 자율 주행을 위한 전기 스쿠터와 자전거를 위한 부서(Micromobility Robotics)를 만들고 구인을 하고 있습니다.


우버의 자율주행 연구부서인 Uber ATG(Advanced Technology Group) 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인정보를 통해 알려진 바로는

우버는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Micromobility" = autononomous scooters & bikes that can drive themselves to charging or better locations. 


즉, 스스로 충전하고 충전하고 운행하는 자율주행 스쿠터와 자전거로 정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스로 충전할 위치를 찾아가서 충전을 하고, 호출이 있을 경우 적절한 전기자전거 스테이션으로 스스로 이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처럼 전기자전거를 사람이 차량에 실어서 스테이션을 이동시켜야 하는 일이 사라지게 될 날을 머지 않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볼보와 협업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기반의 우버를 거의 완성해 가고 있는만큼 마이크로 모빌리티 개발 속도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버의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점프(JUMP)에 적용되면, 우버는 공유 모빌리티에 있어서는 넘사벽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공유 모빌리티와 자율주행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몇년이 뒤쳐지고 있는 우리는 언제쯤 이건걸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될까요?